무제 문서
무제 문서
 
Untitled Document
 
 
 
 
 
 
 
 


우유는 시판을 위해 균등화(균질화)라는 가공을 거치는 과정에 몸에 나쁜 과산화지질로 변합니다.
시판되는 우유는 목장에서 가져온 우유를 공장에서 균등화(均等化), 즉 휘저어 주는데 휘저어주지 않으면 표면에 지방이 몽글몽글 올라옵니다. 이를 휘저어 작은 알맹이로 만드는 일을 균등화 혹은 호모게나이즈(homogenize)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과산화지질(過酸化脂質)이 생긴다고 합니다. 즉, 산화가 과잉된 지방이 되는 것입니다. 산화(酸化)란 녹이 슨다는 뜻입니다.

우유는 시판전에 섭씨 약 135℃로 소독을 하는데 이로 인해 산화되고, 효소가 파괴되며. 또한 단백질이 변질됩니다.
약 95% 정도의 우유가 소독됩니다. 이 또한 과산화(過酸化) 도는 산화(酸化)하는 것입니다.

 

시판되는 우유와 유제품은 체내 효소를 급격히 소모시킵니다. 다음은 우유와 유제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질병들입니다.

우유는 어린 송아지가 잠시 동안 먹는 먹이입니다. 그 속에는 아기 송아지가 필요한 영양분 이외에 엄마소의 여성 홀몬인 에스트로겐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송아지도 자라면 엄마 젖은 먹지 않고 주식인 풀을 먹습니다.

송아지의 주식인 우유를 송아지가 아닌 사람- 그것도 아기가 아닌 다 큰 어른들이 계속해서 많이 먹는 것은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1) 유당 불래증 - 80~90%의 사람이 우유 소화 효소가 적어서 우유를 잘 소화시키지 못합니다.
시판되는 우유와 유제품 즉, 요구르트. 치즈를 먹는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인가, 저는 우유 자체를 연구한 적은 없지만 우유와 치즈, 요구르트 등의 유제품을 오랫동안 보아 왔으니 할 수 있는 말입니다.
80~90%의 사람이 유당 분해 효소가 적어서 우유를 마시면 잘 소화시키지 못해서 배기 부글부글하고 설사를 하거나 두통이 생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동물은 성장하고 나서는 엄마의 젖이나 다른 동물의 젖을 먹지 않는 걸 보면 일종의 자연 방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 아토피성 피부염, 꽃가루 알레르기, 천식 등 알레르기 체질을 만듭니다.
알레르기 체질은 우유에 포함된 단백질 때문에 생기는 반응으로 아토피성 피부염, 꽃가루 알레르기, 천식 등이 있습니다.

앞에서 말했듯이 우유 단백질은 칼슘과 연관이 있는데, 분자가 너무 작아서 단백질 자체가 장내(腸內)에서 잘 분해되지 않습니다.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지 못하고 바이러스(항원)로 결장(結腸)에 들어가기 때문에 항원(抗原) 항체(抗體) 반응이 일어납니다. 이것이 알레르기 반응이고 알레르기 체질을 만듭니다. 그래서 피부염이 되고, 꽃가루 알레르기와 천식에 걸립니다.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은데 이런 사람들은 우유나 유제품을 먹지 않으면 어느 정도 개선되고 완전히 나을 수도 있다고 봅니다.


3) 궤양성(潰瘍性) 대장염(大腸炎), 크론병
아토피성 피부염 같은 것이 장에서 발생하는 것이 궤양성 대장염입니다. 또 크론병이라고 장벽(腸壁) 전체에 염증이 생기는 병이 있습니다. 이 또한 우유의 부작용으로 인해 발생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4) 골다공증, 관절염, 노화의 촉진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하버드대학교에서 약 5~6년 전에 78,000명의 간호사를 12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입니다.
우유와 치즈, 요구르트 등을 많이 섭취한 사람은 확실히 골다공증이 걸린다는 결론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관절염, 손가락 관절 등이 부어오르거나 무릎 관절, 고관절의 변형성 관절염, 류마티스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우유 등을 휘저어서 만든 것들은 산화된 것이기 때문에 너무 어릴 때부터 매일 먹으면 몸도 산화된다고 봅니다. 결국 노화도 빨리 오게 됩니다.
중요한 점은 신선한 것, 산회되지 않은 것, 즉 항산화(抗酸化)라고 하는데 이런 음식을 많이 먹으면 몸에 생기(生氣)도 돈다고 봅니다.


5) 생활습관병 - 대사증후군에 걸리기 쉽다
그리고 시판 우유와 유제품은 성인병에 걸리기 쉽게 합니다.
이것 역시 우유, 치즈, 요구르트, 고기를 많이 먹는 사람이 고지혈증, 비만, 동맥경화, 고혈압, 암, 백혈병 등에 잘 걸린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우유를 싫어하는 사람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 대신 필요하다면 두유(豆乳)라든지 두유로 만든 치즈나 두유로 만든 요구르트를 먹길 바랍니다.



32세의 남성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으로 심한 아토피가 장내에 발생한 것과 같습니다.
심하게 짓물러서 하루 10~20번의 설사, 하혈(下血), 피가 섞인 설사를 했습니다.

12세 때부터 이 병이 생겼는데 어릴 때부터 고등학생 때까지 본인은 싫다는 우유를 매일 강요에 의해 학교와 집에서 키가 자라지 않는다고 2, 3잔씩 억지로 마신 것입니다.

우유가 좋다고는 합니다만, 현재 약 10만 명 정도가 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을 앓고 있을 정도로 이런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제가 학교를 졸업한 1960년까지는 이런 병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1961년에 우유가 학교 급식으로 나오면서부터 궤양성 대장염이 많이 발생하기 시작했습니다.

 

42세 여성으로 유방암입니다. 장 안이 매우 지저분합니다.
장 세척을 한 뒤 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러 왔습니다. 이처럼 장이 깨끗하지 않는 사람은 유방암이나 자궁암에 걸리기 쉽습니다.
이 사람이 왜 이렇게 되었냐 하면 치즈나 우유를 매일 먹고 변비로 배변을 3~4일에 한 번 밖에 못 봤습니다.

핼액검사를 하면 오른쪽에 보듯이 혈액이 뭉쳐 있습니다. 장이 지저분해지면 혈액도 지저분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위 내용의 원본입니다.

 

 

   
무제 문서
cafe24 GNU Adm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