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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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는 단백질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식물성 단백질은 곡물, 녹색 채소, 과일, 해조류 등을 포함합니다.
단백질이라고 하면 동물성 단백질만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식물성 단백질 중에는 영양이 조금 치우친 것도 있지만 양질의 단백질이라고 생각하고 섭취하기를 바랍니다.

인간의 몸에는 20세부터 암세포가 생성된다고 하는데, 암세포 성장 스위치를 꺼 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식물성 단백질입니다.

동물성 단백질은 육류와 우유에 들어있는데 암세포의 성장 스위치를 켜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특히 우유 제품에 들어있는 카제인이라는 단백질은 매우 강력한 발암성 물질이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람의 모유 속의 카제인은 20%인데 우유 속의 카제인은 약 80%나 됩니다.
이런 점에서 생각할 때 사람의 경우 우유를 많이 먹는 사람, 그리고 치즈 등 유제품을 많이 먹는 사람은 아무래도 암에 걸리기 쉬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왼쪽 사진은 52세의 남성으로 약 3cm의 폴립이 있습니다.
이 사람의 경우 제가 고안한 스내어로 폴립을 떼어내는 것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이렇게 폴립의 뿌리를 와이어로 묶은 후, 전기로 가열하여 태워서 제거합니다. 이는 아주 간단한 수술입니다.

이 사람은 가끔 하혈을 하였고, 자주 변비에 걸렸으며, 평소 약 50% 정도의 동물성 식품을 섭취했는데 특히 고기나 유제품을 자주 먹었던 사람입니다. 또 매일 밤 와인 두 잔 정도를 마셨다고 합니다.

중간 정도로 커진 전립선 배대증 고혈압, 고지혈증에 걸렸을 정도로 그다지 건강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이 46세 남성은 유경성 폴립이라고 하는데, 줄기가 오른쪽으로 쭉 연결되어 머리 쪽 부분에 3cm 정도의 폴립잉 붙어 있습니다.
원래는 작은 폴립으로 시작되었지만 변의 흐름으로 인해 조금씩 그 힘에 빨려들면서 유경성 폴립이 됩니다.
이 남성도 육식을 거의 매일 먹고 치즈, 그리고 맥주, 와인을 매일 마셨던 사람입니다.
이런 식생활을 하면 이런 병에 걸리기 쉽습니다.

 

 

1. 장내 유익균이 줄어들고 유해균이 늘어납니다.

동물성 식사와 식물성 식사를 이야기했는데, 동물성 식사를 40% 이상 하는 사람은 장내 환경, 즉 장상(腸相)이 나빠집니다. 변비나 숙변, 게실, 폴립, 대장암 등에 걸리기 쉽습니다.
장내의 유익한 균이 줄어들고 유해한 유해균이 늘어나며 그리고 장내(腸內) 부패가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2. 장내 부패가 일어나면 더욱 유해균이 증식하며 독가스와 활성산소가 발생합니다.

고기나 치즈, 요구르트를 매일 먹으면 장내 세균 중의 나쁜 유해균이 계속 증식되어 독가스 등 여러 가지 가스가 발생하면서 장내 부패 현상이 일어납니다. 발생한 독가스와 활성 산소로 인해 몸은 산성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3. 증식한 유해균은 장 융모를 손상시켜 틈이 벌어지게 합니다.

이것을 장누수증후군이라고 하며 심각한 증상입니다.
이 갈라진 틈으로 온갖 가스의 독소가 혈관으로 흡수되어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됩니다.

장 융모는 유익균이 치밀하게 덮고 있으며, 영양분이나 수분만을 흡수합니다.
그러나 장속의 유해균이 늘어나면 이 융모를 유해균아 점령하게 되고, 그렇게 되면 장벽에 틈이 생기게 됩니다.

이 틈으로 장내에서 발생한 독소와 가스가 혈관속으로 유입됩니다.
이 독소를 해독하기 위해 간장에서 대량의 효소가 소비되며 간장과 신장을 지치게 합니다.


4. 몸이 산성으로 됩니다.

동물성 식사를 자주 하면 몸이 산성이 되어 세포 활동이 쇠약해지며, 골다공증이 생기고, 혈액이 탁해지고 끈적이는 현상이 생깁니다.
최근에는 신장병이 많이 늘었다고 합니다.


5. 간, 신장의 기능이 저하되며 간염이나 신염이 됩니다.

이는 장내의 부패로 인해 발생하는 독가스나 활성산소를 간장에서 해독하고, 신장에서 배출해야 하기 때문에 간장, 신장에 엄청난 부담을 주게 됩니다.
그래서 동물성 식사를 많이 하면 신장염을 비롯하여 신장 질환에 많이 걸립니다.

6. 생활습관병인 대사증후군이 되며 결국엔 질병에 걸립니다.

동물성 식사로 인해서 성인병이 걸리기 쉽게 되며, 결국엔 동맥경화, 당뇨병, 암, 심장병 등이 걸리기 쉽습니다. 그리고 노화 진행이 빨라집니다.

7. 노화 진행이 빨라집니다.

동물성 식사를 하면 피부가 거칠어지며 각종 트러블이 생기고 주름과 기미가 늘어납니다. 반면 식물성 식사를 많이 하는 사람은 피부가 매우 깨끗합니다.

 

장상(腸相)이 깨끗하면 피부도 깨끗하고 어려 보입니다. 그러므로 동물성 식사는 15% 이내로 제한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물성 식사를 40~50% 이상 계속 섭취하면 장내 환경이 유해균으로 넘쳐나 악화되며, 장내 이상 발효가 진행됩니다.

동물성 식사를 40~50% 이상 하게 되면 유해균이 증식되어 장내 환경이 악화되고 장내에 이상이 발생합니다. 장내 부패로 인한 가스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 가스는 마치 화산이 분화할 때 나오는 가스와 같은데 이 가스를 사람이 맡으면 죽게 됩니다. 그런 일이 장내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즉 장내에서도 악취 가스가 발생합니다.

 


장속의 융모에 빽빽하게 붙어있는 건강한 장 점막세포는 유익균이 덮고 있습니다.
이 유익균은 이물질, 세균, 독소들이 몸 안에 침입하는 것을 막아주는 방어막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나쁜 음식물이나, 약물, 항생제 등으로 유익균이 줄어들고 유해균이 장 점막을 점령하여 장점막 세포를 팽창시키면 세포사이로 틈이 갈라지게 됩니다.

이 틈을 통하여 독소, 나쁜 세균, 이물질이 들어와 혈관에 들어가고, 이들이 혈관을 타고 온 몸을 돌아다니며 각종 염증반응을 일으키는데 이것을 장누수증후군(Leaky Gut Syndrome)이라고 하며 온갖 질병의 원인이 되는 정말 심각한 증상입니다.

몸속에 들어온 독소는 해독을 위해 먼저 간으로 보내집니다.
그 다음에 폐를 거쳐 심장으로 간 후, 온 몸을 돌아다니며 약한 부분에 질병을 일으킵니다.

이 독소를 해독하기 위하여 엄청난 체내 효소를 소비시킵니다. .

장이 충분히 발달하지 못한 어린이들이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과자를 많이 먹는 등 나쁜 식습관으로 생긴 장내 독소가 흡수되어 아토피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일으킵니다.

장누수증후군(Leaky Gut Syndrome)에 관한 더 많은 내용은 이 사이트 내의 장누수증후군을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장누수증후군에 관한 EBS 영상물

 

아래의 동영상은 위 내용의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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