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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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세의 여성인데 장 속을 보면 잔변, 즉 변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유방암이나 자궁암에 걸리기 쉬우며 이 여성도 유방암에 걸렸습니다.

이 여성은 매일 한 줌의 치즈를 먹었고 물, 곡물, 야채, 해조류를 거의 먹지 않는 식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부터 변비 증상을 보였으며, 이런 경우 대장 폴립 대장암 등 이런 저런 암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여러분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오른쪽의 모습은 같은 환자의 대장 모습으로 유방암 수술 후, 신야 히로미 박사의 식사 건강법인 건강 장수법을 실시하면서, 물, 효소(엔자임)요법, 유산균 생성 엑기스 등을 섭취하며 실천했습니다.

장에 숙변 등이 남지 낳고 6개월 후에는 장 안이 깨끗해졌습니다.
장을 수술해서 나은 것이 아닙니다.
유방암 수술 전의 나쁜 습관, 나쁜 음식을 먹지 않도록 식습관을 바꾸지 않으면 유방암이 또 다른 부위에 발생하거나 재발 또는 전이될 수도 있으니 암수술을 한 뒤에는 지금까지의 식생활과 식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52세의 남성인데 , 대장 게실증. 악취변으로 찾아왔습니다. 이 화면을 보면 장이 매우 딱딱하게 느껴지지요. 게다가 변도 여기저기에 장벽에 달라붙어서 남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육식이나 치즈 등을 많이 섭취해서 장내에서 음식물이 부패되어 냄새가 심한 변과 방귀를 뀌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장상이 매우 나빠지고 장이 딱딱해지며, 고혈압과 고 콜레스테롤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 사람도 매일 육식, 치즈 등을 많이 섭취하고, 물과 야채, 곡물 섭취가 부족한 식생활을 했습니다. 정밀 진단 결과 전립선암을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환자를 내시경 검사 후 신야식 건강 장수법을 실천하면서 효소, 유산균 생성 엑기스, 등을 투입해서 6개월 뒤에 검사를 하자 장상이 상당히 장상이 좋아졌습니다.

그러나 이런 장벽에 구멍이 생기는 게실(憩室)은 일단 생기면 좀처럼 없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게실이 있더라도 장이 부드러워지면 변이 쌓이는 일이 없어지고 게실염의 원인도 사라지게 됩니다. 이렇게 식생활을 바꿈으로써 질병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91세 여성입니다. 보시다시피 이렇게 깨끗한 장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60세에 유방암 수술을 받고, 약 30년 동안 제 건강 식사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피부도 아주 젊어 보이고 화면의 오른쪽에서 보듯이 혈액의 흐름도 매우 좋고 건강한 분입니다.

이처럼 식사를 바꾸면 몸 상태도 변하고, 1~2년 사이에 몸 전체가 바뀝니다.

그래서 저는 신야식 건강 장수법을 실천하면 약 1년 사이에 장상(腸相)이 좋아진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습니다!’라고 강하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위 내용의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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