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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박사, 신야 히로미 新谷 弘實
현재 알버트 아인슈타인 의과대학 외과 교수.
베스 이스라엘 병원 위장내시경 부장,

그는 현재까지 약 35만명의 위장을 진료, 치료하고 환자의 식습관 이력(식생활, 생활습관, 삶의 방식)을 조사하여 이 임상 자료를 바탕으로 신야 히로미박사의 <건강 장수법>을 전세계에 보급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신야 히로미 박사는 위장 내시경, 영양 치료 및 예방 의학의 1인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분도 살아오면서 병에 걸린 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병에 걸린 적이 만 19살 때인데 인플루엔자에 걸려 이틀 동안 병원에 입원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 큰 주사를 양팔과 엉덩이에 맞고 많은 약을 먹으면서 ‘병원에 오면 이렇게 고통스럽구나’하고 느끼고 ‘다시는 이런 일을 당하지 말아야 겠구나’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병에 걸렸을 당시, ‘내가 의사가 된다면 주사나 약으로 몸을 아프게 하거나 해가 되는 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겠구나’라고 처음으로 생각했습니다.

알려졌다시피 일본과 한국에는 위암 환자가 많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위암이 아니라 대장암이 많습니다.
그 암의 시초가 되는 폴립이라는 것이 10명 중 한명에게 있다고 합니다.
1cm 정도의 폴립이 있는 것을 발견하면 복부를 15cm 정도 잘라 장을 꺼내고 그 안에 있는 폴립을 꺼내서 제거한 뒤 꿰매고, 다시 장을 뱃속으로 넣고 배를 꿰매는 수술을 했습니다. 대략 2시간에서 2시간 반 정도가 걸리는 수술이었습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할머니가 폴립을 가진 경우가 많다보니 약 2%, 100명중 2명의 환자가 수술 도중에 사망했습니다.

저는 1cm 밖에 안 되는 폴립 때문에 이렇게 힘든 수술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대장 내시경을 알게 되었고, ‘바로 이것이다’라는 생각이 들어 1967년경부터 개발을 시작, 1969년 세계에서 처음으로 목부를 절개하지 않고 대장 내시경만으로 폴립을 제거하는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신야 히로미 박사는 신야식이라는 내시경삽입법(1967년)과 스내어 와이어를 고한하여 세계에서 처음으로 내시경을 이용한 대장 폴립 절제술에 성공했습니다. (1969년)

신야 히로미 박사에 의해 1969년 대장 내시경에 의한 개복수술 없는 적출 수술이 가능해졌습니다.
큰 무경성(줄기가 없는 성질) 폴립의 분할 절제, 크기가 7~8cm나 되는 대장 폴립이라도 양성일 경우에는 내시경을 통해 절제가 가능해졌습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위 내용의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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