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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몸을 유지하기 위해 중대한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효소입니다.
효소는 식물과 동물, 생명이 있는 것에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효소는 생명체 안의 물질의 합성, 분해, 수송, 배출, 해독, 에너지 공급 등 생명의 생명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우리 인간의 생명도 효소에 의해 지탱되고 있으며, 효소는 매일 먹는 음식을 통해 체내에서 생성됩니다.

체내 효소는 해독과 소화로 소모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체내에 독소가 들어가지 않게 하고, 부드럽게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과 섭취법 등에 신경을 쓰는 생활 태도가 중요합니다.


신야 히로미 박사는 미국과 일본에서 약 35만 건의 내시경 검사 경험을 바탕으로, 몸속의 독소를 많이 받아들여서 소화를 방해하는 음식이나 섭취법을 가진 사람에게는 일정한 식생활습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신야 히로미박사의 <건강 장수법>효소를 활성화해서 유용하게 활용하여 그 에너지를 체내에 채우기 위해 고안된 방법입니다.
효소를 통하여 생명체에 중요한 에너지를 충족시키는 건강 장수법을 말합니다.

신야 히로미 박사는 장의 내시경 영상을 사용해서 생활 습관에 대해 설명하였습니다.
효소가 중요하며 효소를 아끼는 식생활을 해야 건강해 집니다.
반대로 말하면 그런 식생활을 피하는 것이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을 신야 히로미 박사의 <건강 장수법>이라고 부릅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신야 히로미 박사입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하면 여러분이 건강하게 120세까지 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아래의 동영상은 위 내용의 원본입니다.

 

 건강해지는 '효소[엔자임] 요법'

올바른 식사와 생활습관을 계속하면 병에 걸리지 않고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생명, 즉 '천수(天壽)'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 비밀은 생명활동을 지탱하고 있는 '효소'에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효소(엔자임)를 소모하지 않는 생활이 건강하게 장수하는 비결' 이라는 것입니다.
'엔자임(효소)'이란 생물의 세포 속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성 촉매의 총칭으로, 생명의 유지와 활동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식물의 씨앗이 발아(發芽)해서 성장하는 데도 효소가 작용하며, 우리가 먹은 것을 소화·흡수하거나 손을 움직이고 생각하는 것도 모두 효소의 활동 덕분입니다.

효소에는 수많은 종류가 있는데, 인간이 살아가는 데 필요불가결한 효소는 5천 종 이상이라고 합니다.
우리 몸에 이렇게 많은 종류의 효소가 필요한 것은, 하나의 효소는 한 가지 작용만 한다는 특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생명체는 각각 자신의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다양한 효소를 생성하고 있는데, 세포 속에서 효소가 만들어지는 메커니즘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생명을 지탱하고 있는 다양한 '체내 효소(보디 엔자임)'에는 특정 부분에서 특정의 효소가 대량으로 소모되면 다른 부분에서 필요한 효소가 부족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효소는 여러 가지 생명활동에 사용되는데 그 중에서도 효소가 가장 많이 쓰이는 것은 '해독(解毒)' 작용입니다.
때문에 해독할 일이 많은 사람일수록 효소의 수가 줄어들고, 그 결과 건강 유지에 필요한 효소가 부족해져서 병에 걸리기 쉬워진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병에 걸리지 않는 식생활과 생활습관이란 다른 말로 하면, '몸을 해독하지 않아도 되는 식사'와 '해독해야만 하는 요소를 빨리 배출하는 생활습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몸에 좋다'고 알려진 식품 중에는 실제 임상 데이터를 확인해보면 독소를 만들어내는 '몸에 나쁜' 식품인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몸에 좋다고 믿고 효소를 소모하는 식품을 많이 섭취하다가, 오히려 병에 걸리기 쉬운 몸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우유(유제품을 포함해서)', '육류', '마가린', '백미' 등에 대해 특히 강하게 경종을 울린 것은 많은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을 바로잡기 위해서였습니다.

하지만 효소의 소모를 막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건강하게 장수하기 위해서는 효소를 '늘리고 활성화시켜야'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효소를 늘리고 활성화시킬 수 있을까요?

효소의 생성 방법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우리 몸의 세포 내에서의 생성되는 것과, 또 하나는 장내 유익균(체내 상재균 常在菌, 우리 몸 안에 일상적으로 살고 있는 균)에 의한 생성입니다.

우선 세포내에서 효소가 잘 생성되려면 그 원료인 '효소를 많이 함유한 살아 있는 식품'을 섭취해야 합니다.
그리고 장내 유익균(체내 상재균(常在菌)에 의한 생성을 늘리기 위해서는 장내환경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위상·장상이 좋은 사람은 건강하다"고 한 것은, 건강에 해로운 독소가 몸에 쌓여 있지 않고, 몸에 좋은 영향을 주는 장내 유익균이 효소를 많이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효소의 활동은 체내 환경에 의해 크게 변하는데, 활성도를 높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몸을 차게 하지 말 것. 행복한 감정을 느낄 것, 체내 시계를 바로잡을 것, 충분히 휴식을 취할 것 등입니다.
즉 생활습관을 바로잡음으로써 효소의 활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저의 여러 가지 책에서 소개하는 내용은 30만명 이상의 많은 환자들을 진료한 결과로 얻게 된 '건강하게 오래 사는 방법'입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을까요? 그것은 한마디로 말하면 '미러클 엔자임'을 소모하지 않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미러클 엔자임'이라는 말이 생소하기 때문에 의문을 가지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것은 제가 붙인 명칭입니다.
'
미러클 엔자임'이란 간단히 말해, 인간의 생명활동을 책임지고 있는 5천 종 이상의 '보디 엔자임(체내 효소 / Body Enzyme)'의 원형이 되는 효소입니다.

  '엔자임(enzyme:효소)'은 생물의 세포 내에서 만들어지는 단백질성 촉매를 총칭하는 것으로, 식물이든 동물이든 생명이 있는 곳에는 반드시 엔자임(효소)이 존재합니다. 물질의 합성이나 분해, 수송,배출, 해독, 에너지 공급 등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활동에는 모두 엔자임(효소)이 관여하고 있습니다. 엔자임이 없으면 생물은 생명을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우리 인간의 생명도 수많은 엔자임(효소)에 의해 유지되고 있습니다.

  인간의 체내에 있는 엔자임(효소)은 그 종류가 5천 종 이상이지만, 한 종류의 엔자임은 한 가지 활동밖에 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침 속에 포함되어 있는 '아밀라아제'라는 소화효소는 탄수화물에만 반응합니다. 이외의 지방이나 단백질 등의 소화에는 각각 다른 엔자임이 활동하는 것이지요.

  각각의 생명체는 이와 같이 생명유지에 필요 불가결한 엔자임(효소)을 자신의 세포 속에서 생성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매일 먹는 음식물을 통해 필요한 엔자임을 체내에서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먹는 음식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종류의 엔자임(효소)이 필요에 의해 체내에서 생성된다고는 하지만, 그것이 세포 속에서 어떤 과정을 통해 생성되는지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미러클 엔자임'은 필요에 의해 특정 엔자임(효소)으로 만들어지기 전의 것으로, 어떠한 엔자임(효소)도 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원형 엔자임입니다.

  제가 이러한 원형 엔자임의 존재를 주목하게 된 계기는 특정한 장소에서 특정한 엔자임(효소)이 대랑으로 소비되면, 몸의 다른 부분에서 필요한 엔자임(효소)이 부족해진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예를들어, 술을 많이 마신 뒤 간장에서 알코홀 분해 엔자임(효소)이 대량으로 사용되면, 위장에서 소화흡수에 필요한 엔자임(효소)이 부족해집니다.

  이러한 사실에서 엔자임(효소)이라는 것은 수천 종류가 각각 정해진 수만큼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원형이 되는 엔자임(효소)이 먼저 만들어지고 난 다음 필요에 의해 변환되어 필요한 장소에서 사용되는것이 아닌가라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현재 엔자임(효소)은 건강을 관장하는 열쇠로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으며 연구가 진행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미국에서 효소 연구의 제1인자고 알려진 에드워드 하웰 박사는 생물이 일생 동안 만들 수 있는 엔자임의 총량은 정해져있다는 흥미로운 가설을 내놓았습니다. 이 일정량의 보디 엔자임을 하웰 박사는 '잠재 효소'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잠재 효소를 모두 사용했을 때 그 생명체의 수명도 다한다는 것입니다.

  하웰 박사의 이러한 가설은 저의 미러클 엔자임()과도 가까운 것으로, 연구가 좀 더 진행되면 '미러클 엔자임'의 존재가 입증되리라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엔자임 연구는 진행 과정에 있다는 점에서 '미러클 엔자임'의 존재는 저의 가설일 뿐입니다. 그러나 미러클 엔자임을 보충하는 식사를 하고 미러클 엔자임을 낭비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가지는 것이 위상 ·장상을 좋게 한다는 것은 임상 결과 밝혀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30만명의 위장을 진찰해온 의사로서 단언할 수 있습니다.

  그 밖에도 저의 책에서 소개하는 건강법에는 임상에 기본을 둔 저의 가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는 우리가 그 동안 알았던 '식사 상식'이나 '건강법 상식'과는 다른 내용도 있어 처음에는 다소 의아스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모두 수많은 환자들을 통해 검증된 것들이며 많은 사람들이 실천해 보고 톡톡히 건강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들입니다.

  최근의 의료계에서는 인턴제도 폐지 등 의사의 전문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사람의 몸 전체를 진찰할 수 있는 의사가 줄어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장 전문의는 위장만 보고 안과 전문의는 눈밖에 보지 않습니다. 이러한 장기별 의학은 아주 중요한 사실을 간과할 수도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전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충치가 하나 생긴 것만으로도 그 영향은 몸 전체에 미칩니다. 제대로 씹지 않은 음식물이 위장에 부담을 주어 소화불량을 일으키고, 영양소가 충분히 흡수되지 않아 몸의 각 부분에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납니다. 우리 몸은 얼핏 보면 전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작은 원인이 복잡한 과정을 거쳐 심각한 병을 일으키는 예는 결코 적지 않습니다.

  평소 아무렇지도 않게 취하는 여러 가지 행위들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합니다. 식사, 수분 보충, 운동, 휴식, 수면, 심리상태 등 이들 중 어느 하나에 문제가 생기면, 그 영향은 몸 진체에 미치게 됩니다. 미러클 엔자임은 이처럼 인체의 복잡한 관계를 책임지고, 건강하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항상성(恒常性)을 유지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사회는 이 소중한 미러클 엔자임을 소비하는 요인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술이나 담배와 같은 기호품, 식품 첨가물, 농약, 약물이나 스트레스, 환경오염, 전자파 등 미러클 엔자임을 소모시키는 원인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습니다.
  이러한 현대사회에서 평생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몸의 구조를 잘 알고, 효소를 아껴쓰고 많이 보충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는 의지를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무엇이 미러클 엔자임을 소모시키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미러클 엔자임을 보충할 수 있는지를 확실히 이해하면, 평소의 작은 노력으로도 '병에 걸리지 않고 장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굵고 짧게 산다."는 말이 있지만, 이 책을 읽고 여러분은 부디 인생을 '굵고 길게' 사시기 바랍니다.

  -신야 히로미 박사의 병 안걸리고 사는 법 중에서-


효소의 3D 모델링

 

 

 

효소가 중요한 이유

  효소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의 생명활동을 촉매하는 생리활성 물질입니다.
 만일 우리 몸속에 효소가 없다면, 효소가 한순간이라도 그 작용을 멈춘다면 그 즉시 생명활동도 멈추게 됩니다.
따라서 수많은 영양소 가운데 우리 인간의 육체적 건강과 활동, 노화, 수명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효소는 우리 몸의 뇌와 간, 심장, 폐, 장 등 조직과 기관, 세포 내에서 이뤄지는 활동, 먹고 마시고 소화하고 흡수하고 에너지 만들고, 영양소를 다른 성분으로 전환하고 새로운 세포와 피와 살, 뼈, 골격을 만드는 등 모든 대사 과정에서 촉매로 작용합니다.

  이 일을 하는 명령은 물론 유전자, 핵산이 내리지만 그쪽이 아무리 명령을 내려도 신진대사를 수행하는 효소가 없다면 아무런 일도 일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 식품과 미량 영양소를 아무리 많이 먹어도 입속에서부터 위, 장을 거치는 동안 각각의 기관마다 필요한 효소가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벽돌과 모래만 있다고 해서 담을 쌓을 수가 없습니다. 시멘트가 있어야 하고 담을 쌓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여기서 효소는 시멘트의 역할을 하기도 하고 또 담 쌓는 사람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까지 이 효소의 중요성을 잘 모르고 있었습니다. 현대의학에서도 효소의 가치는 제대로 조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까닭은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다 그렇듯이 우리 몸속에서도 자체적으로 효소가 만들어지고 있고, 또 음식물을 통해 외부에서도 효소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효소가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 몰라도 살아가는 데에 전혀 상관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생활환경의 변화, 먹을거리의 변화 등으로 인해 어느 날부터인가 이 중요한 일을 하는 효소가 부족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급증하고 있는 성인병과 난치병이 이 효소의 부족과 밀접한 관계에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효소는 앞서 말했듯이 우리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체내효소와 외부로부터 음식을 통해 들어오는 체외효소 두 가지로 크게 나눌 수 있습니다.

  이 중에서 체내효소는 우리 몸의 소화기관에서 일하는 소화효소와 각종 신진대사 과정을 주도하는 대사효소로 나뉩니다.
  이들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는 우리 몸에서 필요한 만큼 잘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현대의학이나 영양학, 생물학의 정통 입장입니다.

 그러나 이런 현대적인 입장과 다른 주장을 펼친 대표 주자가 미국의 의사인 에드워드 하웰박사입니다. 즉 현대인들은 과거에 비해 몸속에 효소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하웰박사는 과학적인 연구와 데이터가 담긴 두 권의 책을 통해 효소가 우리 인간의 삶과 건강에 있어서 얼마나큰 역할을 하는지 설득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면서 효소의 중요성을 역설했습니다.

  그의 주장에 의하면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효소가 크게 감소한다는 것입니다.
20대의 젊은이에 비해 80대의 노년은 전분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 효소가 적게는 2, 많게는 30배까지 부족하다고 논문에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일본인 의사들의 연구 논문에 의하면 노년(老年)은 소화효소가 아닌 우리 신진대사에 쓰이는 대사효소도 젊은이들보다 30배정도로 낮다고 보고하고 있습니다. 즉 나이가 들면 효소의 부족으로 인해 우리가 먹은 음식을 소화시키는 능력이 현저하게 줄어들고 우리 몸의 신진대사도 크게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에드워드 하웰 박사는 현대인들에게 효소가 부족한 현상을 한 가지 더 지적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부터 사람들에게는 생식보다는 불에 익혀먹는 화식(火食)이 보편화되어 있는데 그 익혀먹는 식습관이 사람으로 하여금 효소부족 현상을 야기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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